WWNN
리더메시지
Amway의 가치와 비전_AKL 최연소(25세) 2세 사업자류지민 New Executive Diamond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8  11:23: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 EDC 류지민입니다. 저는 Amway를 만났기 때문에 라이프 스타일이 생겼습니다. Amway를 만나기 전에는 그냥 라이프입니다. 오랫동안 그림을 그려왔던 학생이었습니다. 내가 좋아하고 잘 한다는 생각이 들어 그 분야만 했었는데 세상으로 나오니 많은 사람과 경쟁을 해야 했습니다. 다른 사람하고 경쟁해야 내가 올라설 수 있는 자리가 생기는 사회구조를 보면서 나의 꿈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Amway는 부모님께서 하시니까 다르게 보였던 것은 아닙니다. 5년 후 10년 후 삶을 생각해보며 내가 원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어떻게 가질까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Amway 사업이 달리 보였습니다. 꿈을 생각하니 막막해졌을 때 그 막연함을 해결해 주는 것이 Amway 사업이었습니다. 부모님이 성공했고 어려서부터 Amway 환경 속에서 자라왔으니 저는 시작만 하면 아주 신나게 잘 할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어려서 시작했기 때문에 부족한 것이 많았습니다. 직장생활 경험이 없었고 예체능만 했었으니 돈을 번다는 개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았습니다. 수 많은 성공하신 리더님이 계셨습니다. 해외에서나 한국Amway에서 20대 성공하신 많은 리더님들을 보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했습니다. 연륜이 많으신 분의 꿈터치는 할 수 없지만 데몬이나 10CORE 등은 외우고 연습하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기본적인 것을 빨리 익혔습니다. 젊으니까 무거운 것을 잘 들고 다니며 타이트하게 움직였습니다. 우리 사업은 복제를 시키는 사업입니다. 부모님이 성공했기 때문에 물론 도움을 받았습니다. 부모님이 성공했지 라는 말이 제가 처음 이 사업을 시작했을 때는 벽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나 파트너와 신뢰를 쌓는 일은 부모님이 대신해 줄 수 있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부모님이 성공했으니 너도 할 수있겠다는 말을 많이 듣는 분이 더 빨리 성장하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Amway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이 사업을 하면서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Amway 사업은 1인 기업입니다. 우리도 1인 기업이라고 하지만 잘 알려진 1인 기업은 유투브 크리에이터들입니다. 저는 크리에이터들이 언제까지 지속적으로 컨텐츠를 생산할 수 있을 것인가 의문이 듭니다. Amway는 80년 동안 지속적으로 ABO와의 약속을 지키고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컨텐츠를 생산해내고 있습니다. 이제는 세상이 Amway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회를 건네주기만 하면 되는 심플한 사업입니다. Amway는 콘텐츠가 아니라 경험을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비즈니스입니다. 경험도 여러 가지 경험이 있습니다. 건강,미용,라이프스타일,취미 등 많은 것이 있습니다. 어떤 이야기에도 Amway가 맞습니다. 모든 생활 안에 Amway가 콘텐츠로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1:1 라이브로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브랜드 센터에 가서 내가 전 제품을 다 쓰지 못 해도 여기 가서 많은 제품을 경험하면 됩니다. 기회와 플랜,제품을 경험하면 됩니다. 이런 환경이 있기 때문에 이런 환경에 접하지 못 하는 사람들과 다른 결과를 얻게 됩니다. 저는 요리 처음 시작할 때 선택한 콘텐츠가 요리였습니다. 저만의 콘텐츠를 요리로 선택했습니다. 요리로 사람들에게 다가가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의 콘텐츠를 가지고 내 사업을 하고 내 삶을 바꾸는 수단으로 삼고자 하는 것입니다. 본사에서 제공되는 많은 콘텐츠를 자기만의 스토리로 만드는 경험을 꼭 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나의 환경을 점검해보고 내가 누구를 만나는지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다른 일을 해야 다른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다른 환경을 선택 하다보니 나의 성공을 바라보는 삶이 되었습니다. 
Helping people live better lives!
봉사와 나눔이 제 꿈은 아니었습니다. 부모님을 따라서 갔던 것에서 돈으로도 도울 수 있지만 스스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가장 큰 것입니다. 우리가 만원씩 내는 돈이 그들 스스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일을 배우는 데 쓰입니다. 그들이 공부하는데 쓰입니다. 스스로 도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진정한 봉사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Amway가 무엇입니까? 스스로 건강을 찾고 경제적으로도 자립할 수 있도록 그 사람을 도와주는 것 아닐까요? 리치 회장님께서 꿈만 꾸지 말고 실현시켜서 많은 이에게 꿈을 꾸도록 도우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20260304 Ada에서 많은 리더님들과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 저작권자 © WWN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WWNN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우리의 사명(Mission)을 다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2
퀵스타가 새로 $60 million
3
2007 AKL Leadership Semonar in Sanya
4
2010년 3월 전국 GOM일정
5
2010 스프링랠리 스케치영상
6
FED 2009 영상스케치
7
Christmas Rally 2009
8
FED 2008 영상 스케치
9
Spring Rally 2009_체조경기장(스케치영상)
10
Christmas Rally 2008_영상 스케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687-2 중앙서초프라자 309호  |  대표전화 : 02-3477-4271  |  팩스 : 02-3477-427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초 라 00049  |  발행인 : 최지영  |  편집인 : 이용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호  |  이메일 : wwnn@wwnn.co.kr
Copyright © 2007 WWNN. All rights reserved.